장려상
문학정보고등학교
수령 완료
제작자 : 김대연
AI는 작품을 전달할 수는 있지만, 책임까지 전달할 수는 없습니다. 이 작품은 AI가 배송한 결과물을 사람이 직접 수령하고 도장을 찍는 장면을 통해, AI가 생성한 결과물의 최종 책임은 이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사람에게 있음을 택배 수령 과정에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누구나 경험해 본 '수령 확인'이라는 익숙한 행동을 활용해, AI 시대에 필요한 책임 의식을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