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AI와 함께 그리는 책임 있는 미래
제작자 : 강지영
이 작품은 생성형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상상력을 존중하고 책임 있는 창작을 돕는 동반자임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청소년과 AI가 함께 심는 씨앗은 올바른 창작의 시작을 의미하며, 자라나는 윤리의 나무는 인간과 AI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작품은 출처 표시, 동의, 검증 등 책임 있는 AI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