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바느질
최우수상(AI융합교육연구회 회장상)
한봄고등학교
디지털 바느질
제작자 : 박지현

본 포스터는 AI 윤리를 바느질에 비유하여, 창작자의 권리 존중이 건강한 AI 생태계의 기초임을 시각화했습니다.

데이터와 알고리즘이라는 천 위에, 타인의 소중한 화풍·음성·초상을 함부로 뜯어 붙이지 않고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이라는 실로 정성껏 꿰매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무단 도용은 실을 끊고 천을 찢어 사회적 신뢰를 무너뜨리지만, 에티켓을 지키는 올바른 이용은 창작자와 AI가 같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단단한 밑거름이 됩니다.

촘촘한 이중 박음질처럼, 권리 존중을 통해 더 안전하고 탄탄한 미래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