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키울지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입선
문학정보고등학교
무엇을 키울지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제작자 : 이서희

생성형 AI는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딥페이크, 보이스 피싱, 가짜 뉴스, 창작자 권리 침해,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역기능도 함께 발생하고 있다. 본 작품은 AI를 '씨앗'과 '꽃'으로 상징화하여, AI의 미래는 기술 자체가 아닌 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윤리의식과 책임감에 달려 있음을 표현하였다. 정원을 가꾸듯 올바른 가치관으로 AI를 활용할 때 건강한 디지털 사회가 꽃피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